검은 우물가제
공기통을 깔며, 갇힌 사람을 데리러 간다
사흘 전 도윤이랑 같이 우물 밑 동굴에 들어갔다.
나는 133bar에서 돌아 나왔다. 도윤은 안 나왔다.
밑에 공기 찬 데가 있으면, 아직 살아 있을 수도 있다.
- 세로 화면
- 헤드폰 권장
- 출시 준비 중
어디에 공기통을 둘지가 전부다
손전등이 닿는 데만 보입니다.
욕심을 내면, 나오는 길에 공기가 떨어집니다.
공기통이 세이브포인트
들어갈 때마다 예비 공기통을 굴 안에 놓고 나옵니다.
다음 잠수 때 거기서 채우고 더 깊이.
3분의 1 규칙
주 공기통은 200bar. 3분의 1을 쓰면
돌아서야 나올 공기가 남습니다.
줄을 깔고, 줄을 따라
고정 줄 위에선 빨리 움직이지만,
벽에 부딪히면 줄이 끊기기도 합니다.
숨 참기 8초
숨을 참으면 들립니다.
두드리는 소리가 어느 벽에서 나는지.
아직 밑에 있는 사람들
앞 동굴에서 구조해야 다음 동굴이 열립니다.
검은 우물
찾는 사람 · 도윤
첫 매듭 밑으로 줄이 끊겨 있다. 곰치, 낙석, 그리고 30m 아래의 마취.
조류 굴
찾는 사람 · 강사 수진
바다와 이어진 굴. 들물엔 안으로, 날물엔 밖으로. 좁은 목에서 물살이 세진다.
푸른 구멍
찾는 사람 · 사진작가 태오
큰 상어가 돈다. 소리를 듣고 온다. 멈추고 숨을 참으면 지나간다.
끝의 방
찾는 사람 · 정 선생
갈림길 많은 미로. 줄이 왜 반듯하게 잘렸는지 여기서 알게 된다.
개발 중인 내용으로, 출시판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밑에서 두드리는 소리는
내려가 봐야 안다.
검은 우물, 이것이 궁금해요
- 장르
- 공포 · 수중 동굴 잠수
- 플랫폼
- iOS · Android (출시 준비 중)
- 이용 연령
- 출시 때 안내
- 가격
- 출시 때 안내
어떤 게임인가요?
공기통을 깔며 수중 동굴로 내려가 갇힌 사람을 구하는 세로 화면 공포 잠수 게임입니다. 물때, 상어, 낙석, 어둠이 길을 막습니다.
언제 출시되나요?
iOS와 Android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식 제목과 출시 일정이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서 알려 드립니다.
무서운 장면이 많나요?
갑자기 놀라게 하는 장면보다 어둠과 소리, 줄어드는 공기로 긴장을 만드는 게임입니다. 헤드폰을 쓰면 더 잘 들립니다.